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Temporada 1
1x1 EP.01 A place where you can be loved by eating well Episode overview
Exibido em:
Set 01, 2023
나 채형원, 20년 만에 금호도로 돌아갑니다.
「채씨표류기」 1화
EP.01 - 밥만 잘 먹어도 날 사랑해 주는 곳 -
아등바등 살아도
칭찬 한 마디 듣기 어려웠던 공간에서
내가 밥만 잘 먹어도, 내가 살아만 있어도
나를 사랑해 주는 사람들이 있는 공간으로
그곳은 아버지의 고향, 금호도입니다.
나 채형원, 20년 만에 금호도로 돌아갑니다.
「채씨표류기」 1화
EP.01 - 밥만 잘 먹어도 날 사랑해 주는 곳 -
아등바등 살아도
칭찬 한 마디 듣기 어려웠던 공간에서
내가 밥만 잘 먹어도, 내가 살아만 있어도
나를 사랑해 주는 사람들이 있는 공간으로
그곳은 아버지의 고향, 금호도입니다.
말씀 중에 죄송합니다. 나 채형원 절대 주당 아닙니다.
「채씨표류기」 2화
EP.02 - 잠시 머무르다 또 날아가거라 -
흘러가버린 시간이 아쉽고
못 다한 말은 넘치지만
마음 속 깊은 어딘가 고이 숨긴 채
네게 손을 흔들어 본다.
이 잠깐의 시간이
또 다시 살아갈 힘이 되어주길
나는 괜찮으니
언제든 다시 오거라
말씀 중에 죄송합니다. 나 채형원 절대 주당 아닙니다.
「채씨표류기」 2화
EP.02 - 잠시 머무르다 또 날아가거라 -
흘러가버린 시간이 아쉽고
못 다한 말은 넘치지만
마음 속 깊은 어딘가 고이 숨긴 채
네게 손을 흔들어 본다.
이 잠깐의 시간이
또 다시 살아갈 힘이 되어주길
나는 괜찮으니
언제든 다시 오거라
1x3 EP.03 Proof that I endured well (with Yoon Jeonghan) Episode overview
Exibido em:
Set 15, 2023
고도로 발달된 우정은 사랑과 구별하기 어렵다.
「채씨표류기」 3화
EP.03 - 내가 잘 버텼다는 증거 -
건네는 마음에 이자가 없고
구태여 말하지 않아도
다정이 느껴지는 사람
계획 없이 떠나도
근사한 추억이 되며
내 삶의 증거가 되어주는 나의 편
나의 자랑
고도로 발달된 우정은 사랑과 구별하기 어렵다.
「채씨표류기」 3화
EP.03 - 내가 잘 버텼다는 증거 -
건네는 마음에 이자가 없고
구태여 말하지 않아도
다정이 느껴지는 사람
계획 없이 떠나도
근사한 추억이 되며
내 삶의 증거가 되어주는 나의 편
나의 자랑
1x4 EP.04 No winners, no losers (with Yoon Jeonghan, Part 2) Episode overview
Exibido em:
Set 22, 2023
토끼지만 그는 이길 생각이 없습니다.
「채씨표류기」 4화
EP.04 - 승패가 없는 사이 -
옛날 옛적에 토끼와 거북이가 살았습니다
근데 둘은 경주고 뭐고
밥만 맛있게 먹었습니다
대결 같은 거 해서 뭐 하나요?
친구 끼리는 그러는 거 아닙니다
- THE END -
토끼지만 그는 이길 생각이 없습니다.
「채씨표류기」 4화
EP.04 - 승패가 없는 사이 -
옛날 옛적에 토끼와 거북이가 살았습니다
근데 둘은 경주고 뭐고
밥만 맛있게 먹었습니다
대결 같은 거 해서 뭐 하나요?
친구 끼리는 그러는 거 아닙니다
- THE END -
1x5 EP.05 My extension (with Yoon Jeonghan, Part 3) Episode overview
Exibido em:
Set 29, 2023
여름의 한가운데에 우리가 있었다.
「채씨표류기」 5화
EP.05 - 나의 연장선 -
혼자였다면 그저
자연스레 잊혀졌을 평범한 장면을
훗날 꺼내볼 수 있는 추억의 한 페이지로
남길 수 있게 해 주는 존재
함께였기에 더할 나위 없었던
우리의 여름
여름의 한가운데에 우리가 있었다.
「채씨표류기」 5화
EP.05 - 나의 연장선 -
혼자였다면 그저
자연스레 잊혀졌을 평범한 장면을
훗날 꺼내볼 수 있는 추억의 한 페이지로
남길 수 있게 해 주는 존재
함께였기에 더할 나위 없었던
우리의 여름
오늘 내가 너희들을 모은 이유는 외로워서다.
「채씨표류기」 6화
EP.06 - 낭만은 어려워 -
낭만은 밥도 먹여주지 않으면서
참으로 귀찮고 번거롭지만
가-끔 아주 가-끔
작은 행복은 떠먹여줍니다
추신.
'굳이 굳이' 싶을 때는 하지 마세요
오늘 내가 너희들을 모은 이유는 외로워서다.
「채씨표류기」 6화
EP.06 - 낭만은 어려워 -
낭만은 밥도 먹여주지 않으면서
참으로 귀찮고 번거롭지만
가-끔 아주 가-끔
작은 행복은 떠먹여줍니다
추신.
'굳이 굳이' 싶을 때는 하지 마세요
1x7 EP.07 Memories are like plants (with Yoon Sanha) Episode overview
Exibido em:
Out 13, 2023
뱉은 말에 책임을 졌더니 추억이 생겼다.
「채씨표류기」 7화
EP.07 - 추억은 식물과 같아서 -
추억은 식물과 같다
어느 쪽이나 싱싱할 때 심어두지 않으면
뿌리박지 못하는 것이니
우리는 싱싱한 젊음 속에서
싱싱한 일들을 남겨놓지 않으면 안 된다.
Sainte-Beuve (생트뵈브, 1804 -1869)
뱉은 말에 책임을 졌더니 추억이 생겼다.
「채씨표류기」 7화
EP.07 - 추억은 식물과 같아서 -
추억은 식물과 같다
어느 쪽이나 싱싱할 때 심어두지 않으면
뿌리박지 못하는 것이니
우리는 싱싱한 젊음 속에서
싱싱한 일들을 남겨놓지 않으면 안 된다.
Sainte-Beuve (생트뵈브, 1804 -1869)
1x8 EP.08 I became an upperclassman overnight (with Choi Soobin) Episode overview
Exibido em:
Out 20, 2023
토끼상의 새 친구(이)가 나타났다! 효과는 굉장했다!
「채씨표류기」 8화
EP.08 - 눈 떴더니 선배가 된 건에 대하여 -
누군가를 처음 만난다는 건
새로운 세계를 마주하는 것과 같습니다
여기 낯 하나는 끝내주게 잘 가리는
채 씨와 최 씨의 만남으로
모두를 초대합니다 ^_^
토끼상의 새 친구(이)가 나타났다! 효과는 굉장했다!
「채씨표류기」 8화
EP.08 - 눈 떴더니 선배가 된 건에 대하여 -
누군가를 처음 만난다는 건
새로운 세계를 마주하는 것과 같습니다
여기 낯 하나는 끝내주게 잘 가리는
채 씨와 최 씨의 만남으로
모두를 초대합니다 ^_^