500-Year History of the Lee Dynasty's Women
111회 (7x111)
Yayınlanma tarihi: Şub 09, 1977
사간동 언니를 통해 삼돌이가 잡혀갔다는 말을 들은 용훈과 가문은 최대감에게 어떤 조치를 취할것을 요구하지만 최대감으로서도 손을 쓸 방도가 없다 병두일행의 고문에 삼돌은 피투성이가 되지만 끝내...
- Prömiyeri: Ağu 1972
- Bölümler: 2072
- Takipçiler: 0
- Bitti
- TBC
- Pazartesi saat 2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