500-Year History of the Lee Dynasty's Women
8회 (6x8)
Yayınlanma tarihi: Nis 20, 1976
유점도사는 아씨를 꾸짖듯 타일러 마음을 진정케하고 득춘은 시백을 꾸짖어 신방에 들어가게 한다. 마치 도살장에 들어가는 기분으로 들어간 시백은 취희당의 신동력에 놀라고만다.
- Prömiyeri: Ağu 1972
- Bölümler: 2072
- Takipçiler: 0
- Bitti
- TBC
- Pazartesi saat 20